힘이 빠지고 무기력해져서 한동안 멀리했었던 노래들이 갑자기 너무. 듣고 싶어졌었다. '이런 노래들 그만 듣고 열정적으로다가 지내자'는 의미에서 리스트에서 기존 노래들을 거진 빼고 템포가 좀 있고 밝은 음악들로 바꿨었는데 아까는 '이런 노래'들이 갑자기 듣고 싶더라. 그래서 컴퓨터에 음악파일을 뒤져봤다. 이제는 '차분해지기 위해서 듣는다'는 자기 합리화.
김연우 -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.
바람, 어디에서 부는지
성시경 - 그 이름 모른다고
노리플라이 - 그대 걷던 길
조규찬 - 잠이 늘었어
Thomas Cook - 아무것도 아닌 나
나얼 - 우울한 편지
The Velvet Underground - Pale Blue Eyes
p.s - 사실 성시경의 노래는 제목에 반해 처음 듣게 되었었다. 가사도 좋지만 제목 하나는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뭔가 '예술'이다. 하하
김연우 - 나는 사랑이 뭔지 모르나봐요.
바람, 어디에서 부는지
성시경 - 그 이름 모른다고
노리플라이 - 그대 걷던 길
조규찬 - 잠이 늘었어
Thomas Cook - 아무것도 아닌 나
나얼 - 우울한 편지
The Velvet Underground - Pale Blue Eyes
p.s - 사실 성시경의 노래는 제목에 반해 처음 듣게 되었었다. 가사도 좋지만 제목 하나는 정말 밑도 끝도 없이 뭔가 '예술'이다. 하하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