변화가 두렵지만 일상

십개월간의 익숙함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. 매일가던 곳에 익숙해진 나머지, '편함'에 너무나 익숙해진 나머지 다시 새로 뭔가를 시작하는게 좀 두려웠다. 하지만 '편하다고, 익숙하다고' 평생 눌러 붙어 있을건 아니니까! 가보자. 새로운 도전도 얼마쯤 지나면 또 다시 익숙해지겠지만 마음만큼은 야무지게 초심처럼 붙들고 있자. 꼭 그러기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