근황 사진 일상





고흐 ‘아몬드나무’를 DIY 명화그리기로 그려보는 중. 초반보다는 진도가 잘 안나간다..ㅎㅎ


언제나 착생이 심플한 엠마 로버츠. 이 사진은 기존보다 약간 색이 많이 들어간 착장이지만 이쁘다.




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.



내 네일이랑 같이보니 색감이 이뻐서 출근길에.



사람 사이에 거리가 필요한 이유. 나는 그런 걸 모르는 사람이어서 지금 연소된 느낌인걸까..





이름이 만복이랬나. 처음 본 우리의 말을 잘 듣던 강아지


집 근처 꽃집에서 샀다. 꽃 포장 없이 사면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.


울 아빠가 챙겨준 구충제!


나를 생채기 내지 말자구요.


최근 놀러갔던 친구네 신혼집.

















주말, 엄마와 호수 산책.


 내 생각에 굉장히 세련된 노래. 가볍게 듣기 좋다. 물론 가사는 맘처럼 잡히지 않는 상대에 대한 애탐이 있지만..


이런거.. 블링블링한 거 굉장히 싫어했는데 요즘은 좋다가.. 또 오글거려 싫다가 하구요.


가족산책



.....ㅎㅎ^^



너와 같이 있고 싶어.


[아침식사 중에]










그냥..열심히 하고 있다는 나의 TMI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