가볍게 정리한 일주일 일상



엠마 로버츠. 키가 작은 편인데 키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하게 옷을 입는다. 20대 초반시절 정말 좋아했는데요.. 여전히 프룻프룻하구 상큼한 모습. 이쁘당


코로나19도 뚫지 못한 힐링의지. 981파크.










티 클래스 들어봐야지. 다음에는




맞죠?

이하이가 오디션프로그램 나올때부터 관심있게 봤었는데, 어느새부턴가 이하이에게서 우아함이 느껴질 때가 있다. 화장 안한 모습도 너무 이쁘지만 화장하면 또 다른 이미지가 된다.

아닌데?  나는 관종스러운 면모도 있고, 다혈질적인 모습도 있는뎁쇼. 물론 다 맞는 말이지만.



하와이로 신혼여행을 다녀온 친구의 선물. 저질(?)스러운 달력과, 초콜릿, 수첩, 요즘 베스트셀러라는 소설책과, 목걸이.

집에서 이런것도 해보고요.

눈이 뒤집혀져서.. :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