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시 일상



최근부터 시작해서 과거어디쯤까지.



내가 좋아하고 내가 추구하는 이미지. 잃지말자.



과천 현대미술관.  담담했던 날






담대한 낙관주의. 환상을 경계하며. 더디더라도 분명히




나 같아서




2014년부터 횟수로 7년간 함께한 파우치! 지퍼 부분이 고장나서 버렸다. 버릴 때 마음이 아프더라. 오랫동안 나의 생활과 함께한 거라 어떻게 버려야 하나고민이 됐는데 쓰레기통에 버리고 싶진 않았고 차라리 태우고 싶었던 마음..  (결국엔 어쩌지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.. ) 버리기전 기념촬영 컷.



아보카도가 많이 상하기 전에 과카몰리 만들기! 부모님도 맛있다하시고 흡족.




그녀




이런걸 누가 사나 했지만 내가!!




설 날에 아빠가 드시고 싶다하신 잡채 만들기(엄마보조)




울 아빠







연진이와




드디어 봤네.



해가 바뀌기 전 기념으로 셀프스튜디오




겨울에 여름 옷 30원만어치:)




 연꽃같이








“지적으로 충만하게 살잖아. 그거면 충분해”








얘에 빠져서 영재발굴단 유료결제해서 보고 캡쳐..









여기까지
2020년 02월 부터  2019년 09월 29일까지 정리 끝.